"약국개설 사기 고충, 약사회가 나서달라"
- 정시욱
- 2004-12-03 09:10: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충처리반 설치 통해 정보공유 및 예방 건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관악구약사회는 최근 회원 권익수호와 약사 현안문제 해결을 위하여 '대한약사회장에게 바란다'는 제목의 건의사항을 제출했다.
약사회 측은 이에 대한약사회내에 고충처리반을 설치해 약사 및 전산원의 취직 알선을 건의했다.
또 약사들이 약국개설시 정보가 부족해 컨설팅 회사에 많은 돈을 주며 약국을 개업하는데 2층, 3층에 의료기관을 유치하는 조건 등으로 몇백, 몇천, 억대의 권리금, 소개비 지불로 이어진다고 전했다.
이에 본의 아닌 사기를 당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도록 약사회 측에 건의했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약사가족 지방선거 당선 축하합니다"…당선인 한 자리에
- 2배지부터 생산공정까지…씨위드의 세포배양 플랫폼 승부수
- 3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심화...동국·삼진, 내달 급여 가세
- 4린버크 등 약가유연계약 5품목 추가…7월 차액정산 주의
- 5젊은 층 많은 동탄, 한림대-호수공원 의원·약국 매출은?
- 6놀텍·펙수클루도 정조준…국내개발 신약, 전방위 특허도전 직면
- 7내달 알닥톤 약가 56→85원 인상…수급불안정 해소될까
- 8"만성손습진, 스테로이드 치료 한계…'앤줍고' 역할 주목"
- 9의협 "필수의료 살린다며 검체·영상검사 희생양 삼아"
- 10급여등재 포기 편두통신약 일동 '레이보우', 국내 공급 중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