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회원 일본 약업계 견학일정 논의
- 정시욱
- 2004-12-12 19:45: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상임이사 연석회의, 우리아이 지킴이운동 독려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강남구약사회(회장 유대식)는 10일 제4차 상임이사, 반장연석회의를 개최하고 내년 상반기중 임원 및 희망회원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인 일본 약업계 견학 일정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아울러 현재 시범지역으로 선정되어 추진중인 "우리아이 지킴이 운동"에 상임이사 및 반장이 모두 동참키로 하고 회원가입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고 반원들에게도 참여를 적극 독려키로 했다. 또 공지사항으로 내년도 3월부터 강남구청에서 시행하는 1회용품사용규제에 관한 설명과, 불용재고의약품 등록 및 약국관리에 관한 주의사항, 2005년도부터 바뀌는 보험수가 및 주단위청구제 실시 등을 논의했다.
유대식 회장은 "지난 1년간 약사회와 회원간의 가교 역할을 하느라 힘쓴 반장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며 "집행부도 회원을 위해 더욱 열심히 회무에 임하겠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2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3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 4한지아 의원 "안전상비약 확대, 약사회 눈치 보지 말아야"
- 5셀트리온 '옴리클로' 급여 제형 확대로 졸레어 맹추격
- 6대전시약 25년도 미이수자 교육, 125명 이수
- 7명인다문화장학재단, 110명에 장학금 3억8000만원 지원
- 8자동차보험 진료비 심사 '심평원 의무 위탁' 입법 추진
- 9"인력난·경영난 빠진 지역, 필수의료…병원계 상생 모색"
- 10종근당, 국제학회서 퇴행성신경질환 신약 연구성과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