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의료기술평가제도 도입 심포지움
- 정웅종
- 2004-12-13 10:59: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신기술평가개발단 주관...전경련 회관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의료기술평가제도 도입을 위한 심포지움이 개최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신기술평가개발단(단장 이상무)는 오는 15일 전경련 국제회의장에서 평가제도도입 운영 및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학계 의료계가 참여하는 심포지움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심포지움에서는 복지부와 심평원의 보건의료정책과 의료기술 평가, 의료기술평가도입 운영방안 등의 주제발표와 함께 의료계, 학계, 법학회가 참여하는 토론이 열릴 예정이다.
의견발표에 나서는 인사는 김형묵 고대의대 명예교수, 신창록 의사협회보험이사, 박왕용 한의사협회학술이사, 권호근 치과협회연구위원, 이상일 울산의대 교수, 손명세 한국의료법학회장 등이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2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3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 4한지아 의원 "안전상비약 확대, 약사회 눈치 보지 말아야"
- 5PIT3000→PM+20 전환기간 연장…"약국 현장 의견 반영"
- 6국산 의약품 멕시코 진출 빨라진다…최대 45영업일 내 허가
- 7의·약사 등 군보건의료인 '적정 보수' 지급 법제화 추진
- 8셀트리온 '옴리클로' 급여 제형 확대로 졸레어 맹추격
- 9조선대 약대 총동문회, 2026 홈커밍데이 갖고 화합 도모
- 10셀메드, 정회원 약국 3000곳 돌파…상담 중심 약국 확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