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관, 역대장관 초청 보건복지 현안 설명
- 김태형
- 2004-12-13 12: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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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의료원서 前장관 11명 참석...자문회의 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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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태 보건복지부장관이 역대 복지부장관을 초청, 보건복지정책을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보건복지부는 14일 오후 6시30분부터 국립의료원내 스칸디나비안클럽에서 ‘보건복지정책 및 자문회의’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김정례(20대), 권이혁(22대), 김정수(25대), 안필준(26대), 박양실(27대), 서상목(29대), 손학규(33대), 최광(34대), 김모임(36대), 차흥봉(37대), 김화중(42대) 등 11명의 역대 장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또 보건복지부에서는 김근태 장관을 비롯 김정숙 식약청장, 문경태 기획관리실장, 문창진 사회복지정책실장, 변철식 식약청차장, 도종웅 국립의료원장, 오대규 질병관리본부장 등이 참석한다.
복지부는 이날 회의와 관련 “역대장관과 함께 만찬을 하면서 보건복지정책을 설명하고 자문과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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