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제약업계 올해 7% 성장
- 윤의경
- 2004-12-16 09:49: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IMS발표, 1위 매출 의약품...작년이어 화이자 ‘리피토’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작년 11월부터 올해 10월까지 12개월간 전세계 제약업계 매출성장은 7%로 전년도와 동일한 수준이라고 IMS 헬스가 밝혔다.
13개 주요 의약품 시장의 총 매출액은 올해 10월까지 12개월간 3,419억불을 기록했다.
최대 매출액을 올린 치료약물군은 고지혈증 치료제로 259억불의 매출액을 올렸으며 12.5%의 성장률을 보여줬다.
전세계 매출 1위 브랜드 제품은 여전히 화이자의 리피토(Lipitor)로 연간 매출액으로 약 103억불을 기록했다.
현재 제네릭 의약품 출시가 증가하여 브랜드 제품의 가격 경쟁력이 떨어지고 전세계적으로 정부와 의료기관이 약가를 통제하려는 추세. 2년 전 두자리 수 성장률을 자랑하던 시절로 되돌아가긴 어려울 전망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2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3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 4한지아 의원 "안전상비약 확대, 약사회 눈치 보지 말아야"
- 5PIT3000→PM+20 전환기간 연장…"약국 현장 의견 반영"
- 6국산 의약품 멕시코 진출 빨라진다…최대 45영업일 내 허가
- 7지엘팜텍, 세계 첫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구강붕해정 허가
- 8의·약사 등 군보건의료인 '적정 보수' 지급 법제화 추진
- 9셀트리온 '옴리클로' 급여 제형 확대로 졸레어 맹추격
- 10휴온스, 크론병 혁신신약 국책과제 선정…TG2 저해제 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