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근·노길상 3연속 복지부 '으뜸과장'
- 김태형
- 2004-12-27 11: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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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용·유영학 국장 '베스트'...임종규 과장은 2년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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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직장협의회 선정결과
보건복지부의 진행근, 노길상 과장이 보건복지부 직원들이 뽑은 베스트 과장에 3년 연속 선정됐다.
또 이상용 국민연금심의관과 유영학 인구가정심의관은 복지부내 12명의 국장중 직원들이 가장 선호하는 국장으로 뽑혔다.
보건복지부공무원직장협의회(회장 전기태)는 27일 복지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2004년도 국·과장 베스트 5’를 설문결과, 이상용 국민연금심의관과 유영학 인구가정심의관, 진행근 의약품정책과장, 노길상 보험정책과장, 임종규 보건산업진흥과장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문은 복지부 본부에서 근무하는 무보직 서기관이하 공무원 430명중 314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특히 진행근 의약품정책과장과 노길상 보험정책과은 2002년과 2003년도에 이어 3년 연속, 임종규 보건산업진흥과장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베스트 과장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전기태 직장협의회장은 “공직생활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갖도록하고 직원들에게는 현실에 만족하지 않고 적극적인 자세로 공직생활을 할 수 있는 본보기로 감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실시했다”고 말했다.
윤경봉 직장협의회 부회장은 이번 결과에 대해 “유능하고 젊은 과장들에 대한 직원들의 호응이 좋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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