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넥스, 해일피해지역에 구호약품 전달
- 최봉선
- 2005-01-01 00:02: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YMCA 그린닥터스 통해 6,300여만원 상당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바이넥스 이백천 대표이사는 사상 최악의 지진해일 피해를 입은 남아시아 지역에 6,300여만원 상당의 의약품 구호물자를 YMCA 그린닥터스를 통해 전달했다고 구랍 31일 밝혔다.
YMCA 그린닥터스는 국제적 재난지역과 국가재해나 대형인명사고 등 응급의료구호체계가 시급히 필요한 곳이나 의료시설이 부족한 곳에 의료인을 긴급 파견하여 구제활동사업을 목적으로 하는 전세계적인 봉사단체 다.
우리에게는 이미 북한용천주민 돕기 및 개성병원 등에 구호물자를 보내면서 잘알려져 있다.
한편 코스닥기업인 ㈜바이넥스는 지난 북한룡천주민돕기에도 YMCA 그린닥터스에 의약품 구호물자를 전달한바 있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특별기고] 'PDRN' 의심하던 약사가 두 눈으로 본 것
- 3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4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5"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6'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7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8"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9약가우대 예고에도 외면받는 국산 DMF…중국·인도 쏠림 심화
- 10[데스크 시선] 탈모치료제 급여 검토가 만든 착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