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일류기업 도약..'사업기반 확보의 해'
- 최봉선
- 2005-01-03 13: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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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무식 통해 2005년 매출목표 2,570억 달성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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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부 회장은 이날 극심한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창사 이래 가장 뛰어난 실적을 달성한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특히 비타500의 폭발적인 성장과 의원사업의 성공적인 영업기반 구축, ERP 등 경영시스템의 성공적인 구축을 통해 신경영의 기반을 구축했다면서 2004년의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아울러 2005년을 '일류기업 도약을 위한 사업기반 확보의 해'로 정하고, 매출목표는 2004년 추정 매출액 1,870억 대비 37.4% 성장한 2,570억원으로 설정했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연구개발과 선행투자를 통한 성장동력 강화, 성과지향형 조직 구축, 그리고 정도경영 정착에 주력한다는 3대 경영방침을 임직원들과 공유했다.
행사후에는 '신화 창조의 주역이 되자'는 주제를 가지고 공병호 연구소장을 초빙하여 강연회를 개최함으로써 2005년도 목표달성과 나아가 새로운 신화를 창조하는 일류기업으로의 도약을 다짐하는 뜻 깊은 자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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