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익·조홍준교수 대법 확정판결 환영"
- 최은택
- 2005-01-19 00:01: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명예회복대책위, 19일 대학로서 기념행사 갖기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용익·조홍준교수의 (의협)회원자격정기처분 철회를 결정한 대법원 확정판결을 환영하는 기념행사가 19일 오후7시 서울 대학로의 한 카페(안토니아스라인)에서 열린다.
‘김용익·조홍준 교수 명예회복을 위한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는 “이번 판결은 의협의 두 교수에 대한 징계가 상식적인 시민사회의 윤리뿐 아니라 사법적으로도 전혀 근거가 없는 부당한 조치였음을 확인하는 것이었다”며, “원심을 확정한 대법원의 최종판결을 환영하는 기념행사를 갖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대책위는 이날 "의협이 대법원의 판결을 겸허히 수용하기를 바란다"는 입장과 함께 "이번 판결을 통해 의협 윤리위원회는 스스로의 위상에 대한 제고를 통해 거듭나고자 하는 노력을 경주해야 한다"는 의견을 피력할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3의협 "탈모치료 건보적용 반대...첩약급여화 전례 밟나"
- 4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5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6항암제 '임델트라' 국민청원 5만 돌파...급여 논의 탄력받나
- 7녹십자 알부민주20% 50mL 공급 부족… 8월말 정상화 예정
- 8휴비스트제약, 산업은행과 300억 약정…첨단 멸균센터 구축
- 9[기자의 눈] 유한양행의 다음 100년에 거는 기대
- 10내년 최저임금 전 업종 동일금액 적용…업종별 차등화 무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