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제약, '오구맥 솔루탑' 이달 중순 출시
- 최봉선
- 2005-02-01 14:21: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클란불란산 안정성 개선...건조시럽 문제점 해결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진양제약(대표 최윤환)은 Co-Amoxiclav 건조시럽의 문제점을 해결한 '오구맥 솔루탑'(AUGUMAC solutab-현탁정)을 개발하고 이달 중순경부터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오구맥 솔루탑은 제제 특허 제형으로 기존의 시럽제와 달리 현탁정 형태로 돼있어 주성분중 하나인 클란불란산의 안정성을 개선했으며, 복용직전 물에 녹여 복용하므로 시간경과에 따라 제품의 효능이 떨어질 우려가 적다고 진양제약은 설명했다.
진양제약은 "오구맥 솔루탑은 환자에게 편리함을 주는 동시에 약효는 더 높고 신속하게 발현됨으로 인후두염, 편도염, 요로감염증, 중이염 등에 1차 처방약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어린이용 항생제는 냉장보관해야 하고 시간이 갈수록 약효가 떨어지는 등 안정성에 문제가 되었던 점을 감안하면, 오구맥 솔루탑은 현탁정 형태인데다 알루미늄으로 이중 포장돼 있어 약효가 떨어질 우려가 없고 약을 먹을 때 딸기 맛의 솔루탑을 녹여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진양제약은 국내 건조시럽의 시장 규모가 연 480억대에 이른다며, 복용과 보관이 편리하고 안정성이 뛰어난 오구맥 솔루탑의 출시로 어린이 항생제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2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3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4'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5보건소가 약포지 제작·공급…수급불안 약국들도 숨통
- 6"중증·희귀질환보다 M자 탈모가 먼저냐"…국힘, 대정부 공세
- 7개설 취하→한약사 개설→약사 양수…10개월 간 무슨 일이?
- 8연 4000억 P-CAB 시장, 제네릭 '조기 진입' 총력전
- 9[팜리쿠르트] 유한화학·알보젠·한국화이자 등 부문별 채용
- 10혈액 한 방울로 암 읽는다…씨티셀즈, 액체생검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