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약, 회원약국 방문통해 현안 논의
- 정시욱
- 2005-02-02 09:24: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영 활성화와 고충사항 청취...약국간 단결 강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영등포구약사회(회장 박영근)는 1일 분회 일부 지역을 순회하며 10여명의 회원을 방문하고 약국가의 의견을 들었다.
이날 방문에서는 주로 약국경영 현황과 고충사항 및 약사회 현안문제에 대해 많은 대화를 나누었다.
회원들은 대부분 약국경영 활성화, 대체조제, 재고약해결, 향정약 법령개선, 과도한 약사감시, 의약품 가격 질서문제, 약국외 의약품 판매 등에 대해 의견을 내놨으며 약대6년제, 약국법인 진행상황에도 관심이 많았다고 전했다. 특히 영등포구에서 약국을 오래 경영한 회원일수록 개인주의를 버리고 선후배간의 존경과 약사회 단결을 강조했다.
박영근 회장은 이번 방문을 시작으로 현장 회무를 통해 많은 회원을 만나볼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2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3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4약무정책과장에 양명철 서기관…한약사 면허갈등 주무
- 5'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6"중증·희귀질환보다 M자 탈모가 먼저냐"…국힘, 대정부 공세
- 7[팜리쿠르트] 유한화학·알보젠·한국화이자 등 부문별 채용
- 8혈액 한 방울로 암 읽는다…씨티셀즈, 액체생검 승부수
- 9심층 진찰료·검체수가 분리 예고…복지부, 수가 개혁 정조준
- 10[기자의 눈] 탈모약 급여 논의 우선 순위 '갑론을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