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예산보건소, 연간 소요의약품 입찰
- 최은택
- 2005-02-02 18:11: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남·충남 소재 업체로 참가자격 제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전남 고흥보건소와 충남 예산보건소가 연간 진료의약품 입찰을 오는 17일과 16일 각각 실시한다.
2일 고흥·예산보건소 입찰공고에 따르면 고흥보건소는 보건소 및 16개 보건지소 연간소요 진료의약품을 오는 17일 오후2시에 입찰에 붙인다.
예산규모는 2억5,000여만원이며, 전남 소재 업체로 참가자격이 제한된다.
예산보건소는 1차 입찰에서 유찰된 '기넥신에프정' 등 126종에 대해 오는 15일 오후2시 재입찰을 실시한다.
입찰참가는 충남지역 소재 업체로 제한되며, 등록 마감은 14일 오후 4시까지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무정책과장에 양명철 서기관…한약사 면허갈등 주무
- 2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3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4'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5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6혈액 한 방울로 암 읽는다…씨티셀즈, 액체생검 승부수
- 7심층 진찰료·검체수가 분리 예고…복지부, 수가 개혁 정조준
- 8[팜리쿠르트] 유한화학·알보젠·한국화이자 등 부문별 채용
- 9[기자의 눈] 탈모약 급여 논의 우선 순위 '갑론을박'
- 10"중증·희귀질환보다 M자 탈모가 먼저냐"…국힘, 대정부 공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