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협회, 올해 예산안 8억 5,200만원
- 최은택
- 2005-02-04 01: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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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확대이사회 개최...업권재확립 등 3대목표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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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협은 올해 공정거래 질서 유지, 영업사원 자질 향상 등 업권 재확립에 회무를 집중키로 했다.
3일 도매협회(회장 주만길)는 최종확대이사회를 갖고 2005년도 주력 정책사업으로 업권 재확립, 물류 선진화 기반 구축, 회무 정보화 혁신 등 3대 목표를 세웠다.
협회는 이를 위해 △유통일원화제도 유지 노력 △도매 적정마진 확보 △일반의약품 활성화 △공정거래 질서 확립 △도매 난립 방지 △영업사원 자질 향상 등에 주력키로 했다.
또 올해 예산안을 전년대비 12%감소한 8억5,200만원으로 결정, 총회에 회부키로 했다.
아울러 △한국의약품법규학회 회원가입의 건 △이메일(E-mail)을 통한 공문발송의 제도화 건 △도매업소 영업사원 스카우트 신고의 건 등을 토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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