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협, 회비미납 38곳 제명...회원사 771곳
- 최은택
- 2005-02-04 10:40: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규가입 41-자격정지 58곳 집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연회비를 2년이상 미납한 도협 회원업체들이 무더기로 회원자격이 박탈되거나 정기됐다.
4일 도매협회(회장 주만길) 최종이사회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1일 현재 3년이상 회비를 미납해 자동 제명된 업체수는 모두 38곳으로 나타났다.
이중 종합도매가 27곳으로 가장 많았으며, 시약도매(준회원) 7곳, 수입·원료도매(준회원) 4곳 등의 순이었다.
또 2년 이상 연회비를 미납해 자격이 정지된 회원사는 58곳으로 집계됐다.
이와 함께 폐업과 부도, 휴업 등으로 대손 처리된 업체도 26곳이나 됐다.
한편 지난해 1월1일~올해 1월31일까지 새로 가입한 회원은 종합도매 15곳, 수입도매 9곳, 시약도매 17곳 등 총 41곳으로, 지난 31일 기준 도매협회 총회원수는 771곳으로 집계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무정책과장에 양명철 서기관…한약사 면허갈등 주무
- 2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3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4'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5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6혈액 한 방울로 암 읽는다…씨티셀즈, 액체생검 승부수
- 7심층 진찰료·검체수가 분리 예고…복지부, 수가 개혁 정조준
- 8[팜리쿠르트] 유한화학·알보젠·한국화이자 등 부문별 채용
- 9[기자의 눈] 탈모약 급여 논의 우선 순위 '갑론을박'
- 10"중증·희귀질환보다 M자 탈모가 먼저냐"…국힘, 대정부 공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