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최고 땅값 약국자리...㎡당 830만원
- 강신국
- 2005-02-05 09:30: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주시, 올 공시지가 공개...색장동 산 153 ㎡당 500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전주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곳은 ㎡당 830만원을 기록한 고사동 현대약국 자리인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전주시는 올해 개별공시지가 산정결과를 통해 지가가 가장 비싼 곳은 상업지역인 고사동 72-6 현대약국 부지였고 가장 싼 곳은 완산구 색장동 산 153 임야로 ㎡당 500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대비 현대약국 자리는 ㎡당 30만원, 색장동 임야는 ㎡당 50원이 올랐다.
한편 표준지공시지가는 양도소득세와 증여세, 상속세의 기준시가 및 종합토지세, 취득세, 등록세, 국.공유 재산의 대부사용료, 지역의료보험료 산정 등에 활용된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수년치 조제기록 요구…대행업체 셔틀에 약국 업무폭주
- 2늘어난 신약만큼 쌓여가는 비급여 항암제, 해법은 있나?
- 3전문약 비중 96%→86%…알리코제약의 포트폴리오 변화
- 4유한양행 100년의 버팀목…'소유-경영' 분리가 이끈 혁신
- 5거래절벽에 수 억원 오가는 권리금, 약국 분쟁 시한폭탄
- 6전문약 조제 한약사 약국 '불송치'…약사회, 수사심의 신청
- 7창고형약국에 달라진 약심…"일반약 가격질서제도 필요"
- 8사무장병원 넘어 '약국 특사경' 입법…불법 개설·운영 정조준
- 9공익감사 암초 만난 약가개편...신속등재·ICER 상향 등 겨냥
- 10해외 관광객, K-약국 돌풍…성수동 약국 매출 15000% 폭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