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산업 전문화로 국제경쟁력 확보' 결집
- 최봉선
- 2005-02-17 11:01: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약협회 이사회, 예산 27억5천만원...사업목표 등 확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제약협회(회장 김정수)는 17일 오전 7시30분 서울르네상스호텔에서 이사회를 개최하고 올해 예산 27억5,000만 원을 의결, 24일 열리는 정기총회에 상정키로 했다.
제약협회는 이날 '제약산업 전문화로 국제경쟁력 확보'를 2005년 사업목표로 확정하고 이를 위해 △바이오 신약창출을 통한 연구개발 증진 및 제도개선 △브랜드 제품 집중육성을 통한 전문화 및 국제경쟁력 확보 △윤리경영을 통한 공정경쟁 풍토 확립 △의약품 품질관리를 통한 제약산업 발전 도모에 회무역량을 집중키로 했다.
협회는 특히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아 BT시대 제약산업의 역동성을 집중 부각하고 제약기업 글로벌화를 위한 국제교류를 더욱 활성화하여 제약산업을 국가경제를 이끄는 핵심산업으로 도약시키자고 결의했다.
이사회는 또 2004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에 이어 2005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하고 지난해보다 5.52% 증가한 27억5,180만원의 새해사업예산(안)을 의결, 24일 열리는 제60회 정기총회 안건으로 상정키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늘어난 신약만큼 쌓여가는 비급여 항암제, 해법은 있나?
- 2수년치 조제기록 요구…대행업체 셔틀에 약국 업무폭주
- 3전문약 비중 96%→86%…알리코제약의 포트폴리오 변화
- 4유한양행 100년의 버팀목…'소유-경영' 분리가 이끈 혁신
- 5거래절벽에 수 억원 오가는 권리금, 약국 분쟁 시한폭탄
- 6창고형약국에 달라진 약심…"일반약 가격질서제도 필요"
- 7사무장병원 넘어 '약국 특사경' 입법…불법 개설·운영 정조준
- 8공익감사 암초 만난 약가개편...신속등재·ICER 상향 등 겨냥
- 9전문약 조제 한약사 약국 '불송치'…약사회, 수사심의 신청
- 10해외 관광객, K-약국 돌풍…성수동 약국 매출 15000% 폭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