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생약성분 '판콜그린' 새롭게 선보여
- 최봉선
- 2005-02-21 09:59: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진해·거담작용 강화...레몬라임엣센스 함유 쓴맛 최소화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판콜그린은 길경, 감초 등 생약 추출물을 첨가하여 진해·거담작용을 강화했고, 레몬라임엣센스를 함유, 기존 액제감기약의 단점인 쓴맛을 최소화하고 음용감을 부드럽게 하여 소비자들이 거부감없이 쉽게 복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제품명 '판콜그린'에서 그린(Green)의 의미는 생약성분이 함유되어 있다는 의미뿐만 아니라 웰빙 트렌드에 맞게 현대인들의 체질과 기호를 반영한 제품이라는 의도를 포함하고 있다는게 회사의 설명이다.
판콜그린은 기존 판콜에이 소비층이 30~40대 이상 중년층인 점을 감안하여 새로이 20대 신세대층의 소비를 유도하고 시장확대를 꾀하고자 제품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초기 감기증상인 발열, 콧물, 재채기, 인후통은 물론 감기로 인한 관절통, 근육통 등의 증상완화에 효과적이다. 또한 두통에도 효과가 빠르다.
동화약품은 '판콜그린' 발매를 통해 현재 국내 액제 감기약 시장 중 40%이상 점유하고 있는 판콜의 시장점유율과 높은 제품 인지도를 바탕으로 부드러운 음용감과 생약성분의 웰빙감기약이라는 컨셉에 초점을 맞춰 신세대 및 여성층으로 시장을 확대하여 시장점유율을 50%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늘어난 신약만큼 쌓여가는 비급여 항암제, 해법은 있나?
- 2전문약 비중 96%→86%…알리코제약의 포트폴리오 변화
- 3유한양행 100년의 버팀목…'소유-경영' 분리가 이끈 혁신
- 4거래절벽에 수 억원 오가는 권리금, 약국 분쟁 시한폭탄
- 5창고형약국에 달라진 약심…"일반약 가격질서제도 필요"
- 6수년치 조제기록 요구…대행업체 셔틀에 약국 업무폭주
- 7공익감사 암초 만난 약가개편...신속등재·ICER 상향 등 겨냥
- 8사무장병원 넘어 '약국 특사경' 입법…불법 개설·운영 정조준
- 9전문약 조제 한약사 약국 '불송치'…약사회, 수사심의 신청
- 10"B형간염 진료지침 개정…조기 개입 통한 간암 예방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