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롬'으로 사명변경...웰니스 기업 선언
- 정시욱
- 2005-02-22 09:5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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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사도 분당으로 이전, 사업영역 확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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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롬라이프(대표 최창원)는 본격적인 사업 다각화와 함께 ㈜이롬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분당으로 본사를 확장 이전했다.
이번 사명 변경과 분당 이전은 지금까지 진행해 온 사업영역 및 신규사업들을 통해 종합 웰니스 전문기업으로 본격 진입하는 전환점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이롬은 전국에 400여개 대리점을 보유한 라이프 사업본부를 비롯해 시판사업본부, 에스트리밍 사업본부, 해외사업본부, 생명과학연구원이‘인간을 이롭게, 세상을 이롭게’ 라는 기업 이념에 따라 웰니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외에 해외에도 브랜드 영향력을 넓혀 L.A현지법인과 중국지사 등 해외 20여 개국에 진출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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