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제약 '한중생천환' 품질부적합 판정
- 강신국
- 2005-02-22 10:37: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전식약청, 함량시험 불량...내달 15일까지 자진회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중제약의 ‘한중생천환’이 품질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22일 의약단체에 따르면 대전식약청은 한중생천환(제조번호 PSC301·시용기간 2006.3.7)에 함량시험 불량 판정을 내리고 내달 15일까지 자진회수 조치를 내렸다.
대전식약청은 해당제품이 약국에서 유통, 판매, 사용 등을 중단해 줄 것과 즉각적인 회수조치에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늘어난 신약만큼 쌓여가는 비급여 항암제, 해법은 있나?
- 2전문약 비중 96%→86%…알리코제약의 포트폴리오 변화
- 3유한양행 100년의 버팀목…'소유-경영' 분리가 이끈 혁신
- 4거래절벽에 수 억원 오가는 권리금, 약국 분쟁 시한폭탄
- 5창고형약국에 달라진 약심…"일반약 가격질서제도 필요"
- 6수년치 조제기록 요구…대행업체 셔틀에 약국 업무폭주
- 7공익감사 암초 만난 약가개편...신속등재·ICER 상향 등 겨냥
- 8사무장병원 넘어 '약국 특사경' 입법…불법 개설·운영 정조준
- 9전문약 조제 한약사 약국 '불송치'…약사회, 수사심의 신청
- 10"B형간염 진료지침 개정…조기 개입 통한 간암 예방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