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구조조정 무조건 능사 아니다"
- 정웅종
- 2005-02-22 16:25: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근태 장관 KBS라디오 출연..."서비스 개선 주력" 피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22일 김 장관은 KBS라디오 '라디오정보센터 박에스더입니다'에 출연 참여정부 복지정책과 성과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 자리에서 김 장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구조조정에 대해 "감사원의 권유한 내용을 전향적으로 받아들여 거듭 태어나는 방향으로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그러나 "구조조정, 무조건 줄이는 것이 능사는 아니다"라며 "많은 인력이 국민의 건강을 지원하고 예방하는 쪽으로 돌려져야 하지만 아직 못하고 있다"며 가입자지원사업 조직 재편성을 그 대안으로 제시했다.
공단에 대한 국민들의 불만에 대한 장관 인식도 그대로 드러냈다.
김 장관은 "전화가 오면 안 받는다. 받아도 받았다가 끊어버린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비참했는데 이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며 그런 일이 만약 또 반복이 되면 반드시 고치겠다"며 "국민에게 건강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데 그런 마음이 아직 부족한 것 같다"고 지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늘어난 신약만큼 쌓여가는 비급여 항암제, 해법은 있나?
- 2전문약 비중 96%→86%…알리코제약의 포트폴리오 변화
- 3유한양행 100년의 버팀목…'소유-경영' 분리가 이끈 혁신
- 4거래절벽에 수 억원 오가는 권리금, 약국 분쟁 시한폭탄
- 5창고형약국에 달라진 약심…"일반약 가격질서제도 필요"
- 6수년치 조제기록 요구…대행업체 셔틀에 약국 업무폭주
- 7공익감사 암초 만난 약가개편...신속등재·ICER 상향 등 겨냥
- 8사무장병원 넘어 '약국 특사경' 입법…불법 개설·운영 정조준
- 9전문약 조제 한약사 약국 '불송치'…약사회, 수사심의 신청
- 10"B형간염 진료지침 개정…조기 개입 통한 간암 예방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