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강준 원장, 태국서 인공디스크수술 강연
- 송대웅
- 2005-02-24 16: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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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앙마이서 4일간 개최...태국 척추학회 초청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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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전국의 유수한 정형외과, 척추 전문의가 모두 모여 의료 기술 향상과 새로운 기술을 향상시키는 태국 척추학회는 지난달 19일부터 22일까지 태국 치앙마이에서 있었으며 윤강준 원장은 학회로부터 초청을 받은 것.
인공디스크는 허리를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게 하고, 척추를 안정성 있게 유지하면서 통증을 완화시키는데 그 성능을 인정받아 이미 작년 10월26일 미 FDA에 승인을 취득한 바 있어 최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인공디스크의 장점은 수술 시 부분마취, 출혈이 없어 수혈이 필요치 않으며, 보조기 착용 없이 2∼3일 정도의 입원으로도 충분하고, 시술 일주일 후부터는 정상적인 사회생활도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또한 강남베드로병원에서는 거의 유일하게 목에도 인공디스크를 시술하여 높은 치료성공률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병원측에 따르면 윤강준 원장은 직접 태국에서 환자 수술을 했으며, 3일 후 시술 받은 환자가 완쾌되어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했다는 것.
한편 강남베드로병원은 몇 년 전부터 중국, 태국, 호주, 미국, 일본 등의 외국 의료진과 교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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