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츠카, 중추질환영역 신약개발 적극추진
- 송대웅
- 2005-02-27 07:5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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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바이오벤처 Galenea社와 5년간 라이센스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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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츠카제약은 최근 美바이오벤처인 Galenea社와 중추 질환영역에서 신약개발에 관한 license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5년으로 Galenea는 오츠카제약으로부터 연구개발자금을 제공 받아, 중추영역에서의 목표를 함께 설정하여 신약연구를 진행할 방침이다.
계약기간 중 Galenea가 발명하여 개발하는 신규 화합물의 전 세계 독점적 개발권 및 판매권은 오츠카제약이 갖는다.
Galenea는 2003년 7월에 설립된 회사로, 메사추세츠공과대학(MIT)의 토네가와 스스무와 록펠러 대학의 마리아 칼라요그가 개발한 기술을 사용하여, 통합 실조증이나 기타 중추질환의 신약개발 등을 진행하고 있다.
Galenea의 CEO 존 오일러는 "오츠카제약을 위한 일련의 후보화합물 개발과 더불어 Galenea의 독자적인 target、HTS기술 등, 임상적으로 유용한 독자 후보화합물의 파이프라인을 충실하게 구성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오츠카제약의 히구치타츠오 사장 또한 "Galenea와의 계약을 계기로 양사의 장점을 이용하여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게 될 것이다. 향후 오츠카제약에서 발매할 가능성이 있는 혁신적인 의약품 후보화합물을 제공해 줄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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