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동원 535억, 서울동원 224억 매출
- 최봉선
- 2005-03-29 18:52: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전, 영업-순이익 두자릿수 증가...서울, 순이익 적자전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전동원약품은 지난해 535억4,900만원의 매출을 올려 전기 483억5,500만원 대비 10.74%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0억2,400만원으로 전년도 8억7,400만원에 비해 17.09%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7억2,400만원으로 전기 6억5,500만원에 비해 10.55% 증가했다.
이에따라 매출액영업이익률은 1.91%, 매출액순이익률은 1.35%의 수익성 지표를 나타냈다.
서울동원약품은 지난해 224억4,600만원의 매출로 전년도 207억5,500만원 대비 8.14%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전기 9억1,200만원에서 지난해 8,800여만원으로 2.84% 감소했으며, 당기순이익은 마이너스 3억1,600만원을 기록해 적자로 전환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 4곳 중 3곳 지배구조 준수율↑…유한·일동홀딩스 최고
- 2약가·CSO·원가 삼중고…흔들리는 중소형제약 수익 공식
- 3'모기업 복귀' 일동 유노비아 매출 '쑥'…첫 흑자 피날레
- 4공정위, 유한·녹십자 등 제약-약국 간 대리점 실태조사 착수
- 5오스틴제약, 동아ST 출신 오태영 전무 영입…R&D 강화
- 6고혈압 3제 복합제 대세...상반기 48개 품목 무더기 등재
- 7[기자의 눈] 여전한 CSO 리베이트, 추가 규제 신속 수립을
- 810년 만에 약 안전사용교육 박람회…콘텐츠 개발 박차
- 9GLP-1 비만약 오남용우려약 지정 행정 예고
- 10"생물학적제제가 바꾼 천식 치료…남은 과제는 접근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