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암검진 수검률 제고위해 본격 홍보
- 홍대업
- 2005-08-31 09: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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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9월1일부터 방송매체 활용...추석 전후 집중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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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조기검진, 당신의 권리입니다. 꼭 받으세요.”
복지부는 이같은 광고 카피로 무료 암검진사업에 대한 일반 국민들의 인지도와 수검률 제고를 위해 9월1일부터 방송매체를 활용, 적극 홍보에 나서기로 했다.
이번 TV 홍보는 국민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암에 대해 조기검진을 통해 예방 및 치료가 가능하다는데 초점을 맞추고, 수검률을 높이는데 목적이 있다고 복지부는 밝혔다.
이번 광고는 대상자 및 광고 매체별 특성을 고려, 방송광고, 교통광고, 인터넷 광고, 인쇄물 광고 등을 실시함으로써 홍보 효과의 극대화를 추구할 방침이다.
홍보광고는 자녀들이 부모의 건강에 관심이 고조되는 추석 전후에 집중 홍보할 방침이다.
한편 복지부는 올해 의료급여 수급자 및 건강보험 가입자(하위 50%) 660만명을 대상으로 위암, 대장암, 간암, 자궁경부암, 유방암 등 암조기검진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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