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화장품 원료 안전성 워크샵 마련
- 정시욱
- 2005-09-01 23:43: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평가법 제시, 논의 통해 소비자 안전사용 기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오는 7일 오후 2시부터 한국야쿠르트 대강에서 '화장품 원료 안전성 워크샵'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샵에서는 화장품 원료 개발 및 그에 따른 안전성 평가에 대하여 (주)바이오랜드의 김영희박사가 “천연화장품의 원료개발”, (주)태평양의 노호식선임연구원이 “신규 활성 원료 개발”의 화장품 원료 개발과정에 대하여 발표한다.
또 식약청 이정표 박사가 “화장품 원료규격 및 관리”, 김재희 보건연구사가 “화장품원료 안전성시험의 화장품 원료의 안전성 평가에 대하여 발표할 예정이다.
청 관계자는 "화장품 원료 안전성 워크샵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새로운 화장품 원료에 대한 안전성 평가법을 제시, 안전하고 우수한 화장품 공급과 소비자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으로 들어온 AI…재고관리·처방해석·복약지도 '일당백'
- 2바이오기업 3곳 중 2곳 현금 증가…호실적과 자금조달 효과
- 3700병상 규모 '위례성심병원' 복지부 사전승인 임박
- 435주 장기품절인데 이번엔 회수 조치…인데놀 수급난 우려
- 5사용기한 지난 일반약 판매 사건…항소심도 약사 무죄
- 6전통제약 대거 가세…27조 듀피젠트 시밀러 개발 경쟁 가열
- 7보령, 2796억 항암제 탁소텔 인수 완료…글로벌 판매 개시
- 8상반기 RSA 환급대상 성분 9개 늘어...품목 20개 증가
- 9보험약제과·제약바이오산업과 공무원 제약주 취득 금지
- 10먹는 위고비·마운자로?…식품은 왜 약 이름을 빌리려 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