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 서울동문회, 10월 운현제 준비 만전
- 강신국
- 2005-09-04 19:30: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임 회장들과 임원회의 열고 하반기 사업계획 논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덕성여대 약대 서울동문회(회장 홍순용)는 지난 1일 박옥규 초대회장을 비롯해 고숙희, 송정순 전임회장들과 임원회의를 열고 하반기 사업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동문회는 오는 10월 15일 오후6시 서울 프라자호텔 덕수홀에서 개최되는 ‘운현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이에 동문회는 오는 24일 오후6시 서초동 동문회관에서 임원 및 지부장회의를 열고 운현제 세부 추진방안을 결정키로 했다.
한편 약학·중의학 박사인 홍순용 회장은 모교인 덕성여대 약대에서 ‘동서의학과 질병관리’를 강의한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으로 들어온 AI…재고관리·처방해석·복약지도 '일당백'
- 2바이오기업 3곳 중 2곳 현금 증가…호실적과 자금조달 효과
- 3700병상 규모 '위례성심병원' 복지부 사전승인 임박
- 435주 장기품절인데 이번엔 회수 조치…인데놀 수급난 우려
- 5사용기한 지난 일반약 판매 사건…항소심도 약사 무죄
- 6전통제약 대거 가세…27조 듀피젠트 시밀러 개발 경쟁 가열
- 7보령, 2796억 항암제 탁소텔 인수 완료…글로벌 판매 개시
- 8상반기 RSA 환급대상 성분 9개 늘어...품목 20개 증가
- 9먹는 위고비·마운자로?…식품은 왜 약 이름을 빌리려 할까
- 10보험약제과·제약바이오산업과 공무원 제약주 취득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