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홈페이지 개편...약사회지와 분리
- 정웅종
- 2005-09-07 16:13: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7일부터 선뵈..."회원 접근율, 원활한 의사소통" 기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시약은 회원 접속자수가 늘어나는데 따른 로딩 속도 문제 해결, 서울시약사회 홈페이지(www.spa.or.kr)와 서울약사회지(www.pharmpress.co.kr) 홈페이지 분리를 개편의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시약은 "컨텐츠 분리를 통하여 회원들에게 여러 경로로 다양한 학술정보를 제공하고 지적 만족도 또한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웹메일서비스 및 웹디스크서비스는 필요한 정보를 개인 저장함에 기록하고 개개인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회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웹메일서비스와 웹디스크서비스는 이번주 내 제공된다.
또한 홈페이지는 사용자가 보기 편하도록 세련된 디자인과 레이아웃으로 구성돼 있다.
시약 김종길 정보통신위원장은 "다양한 변화를 통해 회원들의 사이트 접근율을 높여 의사소통의 기회가 많아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개편 소감을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으로 들어온 AI…재고관리·처방해석·복약지도 '일당백'
- 2바이오기업 3곳 중 2곳 현금 증가…호실적과 자금조달 효과
- 3700병상 규모 '위례성심병원' 복지부 사전승인 임박
- 435주 장기품절인데 이번엔 회수 조치…인데놀 수급난 우려
- 5사용기한 지난 일반약 판매 사건…항소심도 약사 무죄
- 6전통제약 대거 가세…27조 듀피젠트 시밀러 개발 경쟁 가열
- 7대웅, 중국 제약사와 ‘듀피젠트’ 시밀러 CDMO 상업화 시동
- 8보령, 2796억 항암제 탁소텔 인수 완료…글로벌 판매 개시
- 9상반기 RSA 환급대상 성분 9개 늘어...품목 20개 증가
- 10보험약제과·제약바이오산업과 공무원 제약주 취득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