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거점도매, 상호 'Win-Win' 다짐
- 최봉선
- 2005-09-08 10:4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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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16개 업체 초청 회동..."파트너 인정 공동발전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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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점도매를 통한 신유통정책을 펴고 있는 대웅제약이 7일 오후 서울경기 및 강원지역 거점업체들과 회동을 갖고 상호 'Win-Win' 하는데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이날 도매에서는 "대웅제약의 유통정책에 대해 많은 제약사들이 유지하고 있다"면서 "끝까지 공동발전해 나갈 수 있는 방안모색에 함께 노력하자"는 취지를 전달했다.
이에 정난영 대웅 사장은 "아무도 하지 않는 어렵고 힘든 신유통정책을 앞장서서 고집하냐는 일부의 지적도 있었지만, 변화를 모색하지 않으면 발전할 수 없다는 판단에 이를 결정했고, 거점업체에 대해서는 파트너로 인정 공동발전에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대웅제약은 이날 모임에 앞서 각 담당자들을 통해 개개의 거점업체를 방문 구체적인 정책설명을 끝냈으며, 이번 회동은 상호간에 우위를 다지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날 모임에 대웅제약에서는 정난영 사장, 김정호, 정종근 상무 등이 참석했으며, 서울경기 및 강원지역 거점업체 16곳중 14개 대표들이 참석했다.
<서울, 13곳> 대원약품, 명성약품, 백광의약품, 백제약품, 보덕메디팜, 성일약품, 송암약품, 영등포약품, 원진약품, 정수약품, 지오영, 한신의약품, 한우약품 <인천경기 2곳> 경수약품, 인천약품 <강원 1곳> 연합약품
서울 인천경기 및 강원지역 거점업체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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