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제, 약사자질 전문성 인정받는 계기"
- 최은택
- 2005-09-12 11:12: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충남약사회, 3차 이사회서 '약사의 다짐'문 채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충남약사회(회장 노숙희)가 약대 6년제 확정과 관련 “자기 계발을 통해 신지식 연마에 진력, 국민건강지킴이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지난 10일 3차 이사회를 열고 ‘약대 6년제 확정에 따른 충청남도약사의 다짐’을 채택, 이 같이 다짐했다.
약사회는 다짐문에서 “일부 이익집단의 아집과 상대방에 대한 비하로 늦은 감은 있지만 약학교육 내실화를 통한 국민건강권 증진의 필요성이 국민들의 이해를 얻어 확정되게 됐다”면서 “대한민국 약사 자질의 세계화와 전문성을 인정받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환영했다.
약사회는 이어 “충남약사회 전 회원은 전문적 약학지식을 쉬지 않고 연마해 보건환경 변화에 따른 투약, 복약지도 등의 질을 향상시키고 국민보건향상에 가일층 공헌하도록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을 다짐한다”고 밝혔다.
이사회는 이에 앞서 △30차 전국여약사대회 △마퇴본부 운영 △약국 약봉투를 이용한 식약청 홍보협조 △불용재고약 반품사업 등 안건으로 상정된 현안을 처리했다.
또 같은 날 저녁 충남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노숙희) 4차 이사회를 갖고 정기지도감사 수감, 마퇴본부 운영, 내년도 사업에 대한 세부사항 등을 논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으로 들어온 AI…재고관리·처방해석·복약지도 '일당백'
- 2후보 찾고 공정 예측까지…AI, 제약 연구소·공장 바꾼다
- 3창고형 등 약국광고 제한 복지부령 폐기..국회입법 추진 여파
- 4마운자로 고용량 12.5·15mg 출시…이달 중순 유통 전망
- 5바이오기업 3곳 중 2곳 현금 증가…호실적과 자금조달 효과
- 6계약금 10위·비중 6%…한미, 돌아온 고순도 신약 기술수출
- 7700병상 규모 '위례성심병원' 복지부 사전승인 임박
- 8"역대 최고 인상률에도 배고프다"…약국 수가 구조개편 추진
- 935주 장기품절인데 이번엔 회수 조치…인데놀 수급난 우려
- 10전통제약 대거 가세…27조 듀피젠트 시밀러 개발 경쟁 가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