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약, 약사가족 체육대회 준비 만전
- 강신국
- 2005-09-12 18:34: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23일 열기로...분회와 합심 성공개최 다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도약사회는 지난 10일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회무 경과보고 및 약대 6년제 확정을 자축했다.
도약사회는 경북약사가족 체육대회 개최에 대한 세부사항을 논의하고 분회에 차량 및 인원동원, 장기자랑 등 준비와 홍보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도약사회는 처방전 폐기 처분을 위탁 처리키로 한 세기R&D사의 황수현 대표를 불러 설명회를 갖고 원활한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또한 제2차 이사회 추가 경정 예산 중 예비비에서 670만원을 위원회비, 행사비, 출장비에 추경 편성하고 내년부터 마약퇴치기금 2만원을 걷기로 했다.
도약사회는 사무국 이전 및 리모델링은 현 사무국인 동보약품 신관 3층( 45평)에서 옆 건물인 동보약품 구관 3층(80평)으로 옮겨 마퇴 경북지부 사무처 및 회의실을 만들어 사용키로 결정했다.
이택관 회장은 "이번 약대 6년제 실시 확정으로 마침내 고생한 보람이 나타나는 것 같아 한결 마음이 가볍다"며 "앞으로도 회무에 더욱 정진해 보다 나은 약업환경을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도약사회는 회의를 마치고 약대 6년제 확정에 따른 자축연을 가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으로 들어온 AI…재고관리·처방해석·복약지도 '일당백'
- 2바이오기업 3곳 중 2곳 현금 증가…호실적과 자금조달 효과
- 3700병상 규모 '위례성심병원' 복지부 사전승인 임박
- 435주 장기품절인데 이번엔 회수 조치…인데놀 수급난 우려
- 5전통제약 대거 가세…27조 듀피젠트 시밀러 개발 경쟁 가열
- 6사용기한 지난 일반약 판매 사건…항소심도 약사 무죄
- 7대웅, 중국 제약사와 ‘듀피젠트’ 시밀러 CDMO 상업화 시동
- 8보령, 2796억 항암제 탁소텔 인수 완료…글로벌 판매 개시
- 9상반기 RSA 환급대상 성분 9개 늘어...품목 20개 증가
- 10보험약제과·제약바이오산업과 공무원 제약주 취득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