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 문희상 의장과 민생 속풀이 간담회
- 김태형
- 2005-09-14 10:3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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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12시 협회 강당에서, 건강보험 한방급여 확대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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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계와 열린우리당 문희상 의원이 민생 속풀이 정책간담회를 연다.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엄종희)는 15일 오전 12시 협회 대강당에서 열린우리당 문희상 당의장을 초청, 정책 간담회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열린우리당 '민생 속풀이 정치'일환으로 열리며 한의학의 발전방향과 한의계 현안전반에 관한 사항이 폭넓게 논의될 예정이다.
행사에는 열린우리당 문희상 당의장을 비롯, 배기선 사무총장, 문병호 의원(보건복지위원회 법안소위원장), 김춘진 의원(보건복지위원), 김선미 의원(보건복지위원), 홍미영 의원(당 전통의학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 전병헌 의원(당 대변인) 등 당 지도부와 보건복지위원이 대거 참석한다.
한의사협회는 이번 간담회에서 "서울대등 국립대에 한의과대학 설치문제, 침구사부활 논의 부당성, 건강보험 한방급여 확대 등 현안에 대해 건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한방 의료가 서민들에게 친근한 만큼, 한방 의료 활동을 통해 서민들에게 국가 의료 보장과 보호를 어떻게 이뤄 낼 것인지에 대해서도 논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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