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유전체 이용에 대한 국제 심포지움 마련
- 정시욱
- 2005-11-08 10:51: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독성연, 개인맞춤 약물요법 활용 연구동향 소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국립독성연구원과 한국응용약물학회는 오는 9일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 개인맞춤약물요법에 활용할 수 있는 약물유전체의 이용에 관한 국제적 최신동향 및 연구내용에 관한 국제심포지움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의약품 개발에 약물유전체 연구 활용을 위해 미국 시카고 대학 Innocenti 교수가 항암제인 irinotecan과 6-mercaptopurine의 이상반응과 약물유전체, 한국인에서 CYP2D6 유전형이 고혈압약인 metoprolol의 체내동태에 미치는 영향 등을 소개한다.
또 국내연자가 약물유전체 연구의 최신 동향 및 활용에 관해 발표하고, 국내 의약품개발과 평가 및 맞춤약물요법을 위한 약물유전체 연구 활성화의 계기가 될 전망이다.
약물유전체 연구는 의약품의 반응에 영향을 주는 유전자를 대상으로 하고, 사람마다 서로 다른 유전자를 갖고 있기에 약물유전체의 결과는 의약품의 개발과 평가에 이용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개인별 유전자 특성에 맞는 의약품의 사용방법을 제시할 수 있어 약물유전체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6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7이연제약, 금융전문가 정승교 부사장 영입…바이오 강화
- 8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9[기자의 눈] 영양제 무한 확장…약국이 팔아야 하는 것은?
- 10"몇 cc보다 옷핏이 중요"…모티바, 가슴성형 공식 바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