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약가 투명화 관련 정책토론회 개최
- 홍대업
- 2005-11-11 11:21: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재완 의원 주최, 17일 오후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서 진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가실거래가상환제 등 의약품 정책과 제도의 다양한 문제점을 살펴보기 위한 정책토론회가 개최된다.
한나라당 박재완 의원은 오는 17일 오후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의약품 약가 투명화에 관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회는 박 의원이 진행하고,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이의경 박사와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신형근 정책국장이 발제자로 나선다.
복지부 의약품정책과 송재찬 과장과 건강세상네트워크 조경애 대표, 심평원 김수경 약가분석부장, 다국적의약산업협회 신한섭 부회장, 한국제약협회 갈원일 상무 등 5명이 토론자로 참석한다.
박 의원은 11일 "불투명한 약가는 건강보험재정에 악영향을 끼쳐 그 피해가 궁극적으로 일반 국민들에게 간다"면서 "이번 토론회를 통해 의약품 정책과 제도 개선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6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7이연제약, 금융전문가 정승교 부사장 영입…바이오 강화
- 8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9[기자의 눈] 영양제 무한 확장…약국이 팔아야 하는 것은?
- 10"몇 cc보다 옷핏이 중요"…모티바, 가슴성형 공식 바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