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암전문가, 국내연구진과 토론 펼쳐
- 송대웅
- 2005-11-16 18:04: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연세 암연구소, 9회 국제 심포지엄 18일 개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세계적인 암 전문가들이 대거모이는 심포지엄이 열린다.
연세의대 암연구소(소장 김주항)는 의대강당에서 오는 18일 ‘제 9회 국제 암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의 주제는 ‘Novel Perspective of Gene and Cell Therapy; Focusing on therapeutic development’로 암을 위시한 여러 종류의 난치성 질병에 대한 세포치료와 유전자치료에 대해 다뤄질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암유전자 치료제 Gendicine을 개발한 쟈오후이 팽 박사를 빌홋애 세포치료 연구의 권위자인 듀크대학 엘리 길보아 교수, 오사카 대학의 야스푸미 카네다 교수 등 저명한 세계석학들이 국내 연구진들과 함께 심도있는 토론을 펼치게 된다.
(행사문의 :2228-801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알리코제약, 이항구 회장 15만주 증여…이지혜 상무 등 5명
- 2경기도약, 해외 전지 분회장 워크숍…재충전의 시간
- 3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4"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5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6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7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8[기자의 눈] 영양제 무한 확장…약국이 팔아야 하는 것은?
- 9"몇 cc보다 옷핏이 중요"…모티바, 가슴성형 공식 바꾼다
- 10이연제약, 금융전문가 정승교 부사장 영입…바이오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