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씨아이에스, 의학부글로벌 임상부서 신설
- 이탁순
- 2023-08-16 09: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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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자 출신 강성식 전무 총괄…국내 제약·바이오에 임상 전반 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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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된 의학부를 통해 드림씨아이에스는 임상개발 전략에 대한 높은 이해를 바탕으로 임상 진행 전 발생할 수 있는 변수를 고려해 고객사가 올바른 임상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자문을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많은 국내 바이오 벤처 기업들이 경험이 풍부하고 실력 있는 임상 개발팀 보유에 난항을 겪고 있다. 이러한 니즈에 맞춰 드림씨아이에스는 의학부에서 임상 개발 전략 수립에 대한 자문부터 임상시험, 글로벌 임상 자문까지 한번에 효율적인 임상시험을 디자인할 수 있게 여러 방면으로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해외 임상 파트 관련 드림씨아이에스는 중국, 유럽 등 글로벌 임상에 대한 계약 수주와 더불어, 지난 달 5일 미국 보스턴에서 개최된 BIO USA에 참여해 오토텔릭바이오와 모회사의 미국지사인 타이거메드USA와 함께 3자 업무 협약도 체결한 바 있다. 이와 같이 향후 타이거메드와 손잡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국내 바이오 기업의 해외 임상 및 글로벌 진출의 발판이 되어줄 수 있다는 설명이다.
유정희 드림씨아이에스 대표는 "이번 의학부글로벌 임상부서 신설을 통해, 다양한 전문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바이오벤처의 니즈에 맞춰 당사의 각 분야 전문가들이 전략 수립 및 임상 자문 등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해 신약 개발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임상시험이라는 큰 과제를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하겠다"면서 "대학교수 출신이며 한국 화이자 의학부 총괄 등 다국적 사에서 다양한 임상을 관리한 강성식 전무를 필두로 미국 PharmD 및 석박사 급의 인력을 채용해 단순히 한국에서의 임상에 대한 자문과 관리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의약품 개발의 전략부터 약가 전략까지 신약 개발의 전 주기에 걸친 자문과 관리를 제공할 수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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