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약, 창고형약국 개설 반대 청원 660명 참여
- 정흥준
- 2025-09-02 18:23: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8월 27일부터 9월 1일까지 약사들 동참
- 광산구청에 연명서 제출 예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시약사회는 “이번 청원은 국민 보건을 위한 보건의료기관으로서의 약국 본질을 훼손하고 의약품 오남용을 부추길 수 있는 창고형 약국의 문제점을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고 설명했다.
구약사회는 관할 광산구청에 연명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앞서 16개 시도지부장협의회(회장 고영일)도 광산구청에 창고형약국 개설 허가를 중단해달라는 취지의 공문을 전달한 바 있다.
이들은 불필요한 의약품 소비와 오남용, 국민건강권과 의약품 안전관리가 훼손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 동네약국 인프라 붕괴 우려도 전달했다.
관련기사
-
지부장협의회, 광산구청에 창고형약국 허가 중단 요청
2025-09-01 14:58
-
약사단체 "창고형약국 허가 중단을"...보건소에 민원
2025-08-26 18:32
-
"20대 약사 초대형약국 개설 의문"...자금 출처 조사 요청
2025-08-23 12:31
-
이번엔 광주 광산구...230평 초대형 약국 개설 움직임
2025-08-22 09:5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전문약 타 약국에 넘겼다”…법원 ‘불법’ 판단
- 2HLB제약, 퇴직금 칼 댔다…사장도 ‘1개월’로 내려왔다
- 3농협 하나로마트 "기존 약국과 논의 불발…상생안 찾겠다"
- 4PTP 제거 낱알은? 17일 조제는? 글립타이드 회수 혼선
- 5삼진제약, MASH 4건 중단…GLP-1 중심 R&D 재정렬
- 6CSL, 한국 법인에 황세은 신임 대표 선임
- 7'뉴베카' 급여 진전…전립선암 치료전략 변화 주목
- 8"신속등재 후 RWE 평가 우려...퇴출·인하 방안 세워야"
- 9"통합돌봄인데 재정은 분절...정부 914억 예산 태부족"
- 10삼익제약, 숙명여대와 MRC 2단계 연구 참여…개발 협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