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프라코 수면제 '루네스타' 잠재력 높아
- 윤의경
- 2006-04-19 00:52: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근 주가하락은 과잉반응, 조페넥스 특허도 양호해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다우존스社가 발행하는 경제주간지인 배론즈(Barron's)에 최근 세프라코(Sepracor)의 주가급락은 투자자의 과잉반응이라는 평가가 실렸다.
배론즈에 의하면 세프라코의 불면증 치료제 루네스타(Lunesta)는 기존 제품에 비해 경쟁점 이점이 있어 향후 3년간 연간매출액 10억불(약 1조원)에 달할 잠재력이 있다고 전망했다.
그러나 뉴로크라인 사이언시즈가 화이자가 개발하는 수면제 인디플론(indiplon)이 루네스타에게 위협적이 존재가 될 수 있다고 예상했다.
한편 세프라코의 천식약 조페넥스(Xopenex)는 현재 특허가 도전받고 있기는 하지만 조페넥스의 첫번째 특허는 2010년까지는 만료되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2몸값 올라간 조제 데이터…약정원 사업 둘러싼 '후폭풍'
- 3조인스 처방, 고용량 전환 속도…저용량 반품 이슈로
- 4국회에 모인 의사들 "의료기사 독자 행위...단독개원 야욕"
- 5'타그리소' 국내 허가 10주년…"폐암 치료환경 변화 주도"
- 6'파드셉', 임핀지 병용서도 시너지…방광암 치료경쟁 새 국면
- 7한의협 "10년간 건보 점유율 최하위...정책 지원도 소외"
- 8파마사이언스 백혈병치료제 '부설칸주' 영업자 회수
- 9조선대 약대-광주시약, 마약 근절 '레드리본 캠페인'
- 10전북약사회, '마약류 오남용 예방 사업단' 출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