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약 폭리 취하는 약사 사업가
- 데일리팜
- 2003-04-30 22:51: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최근 경기불황 여파로 일반의약품 가격경쟁이 극심해지면서 약국가에는 '남는 장사 해먹기 힘들다'는 푸념과 자조들이 많다. ▶유명약 팔아서 남는게 없다고 하니 마진 많이 남길 수 있는 무명약들이 유명약들을 밀어내고 유명세를 타는 괴이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무명약이지만 혼자만 품고 있으면 고가의 '명품장사'가 통한다는 신 마케팅 기법이 잘 통하는 모양이다. ▶유명약을 과감히 버리고 무명의 '오더메이드'를 찾아 폭리를 취한 약사들의 얼굴에 사업가의 기질이 있다고 칭찬해 줘야 하나. 눈앞의 이익만 보는 장사꾼이 아니라 미래의 더 큰 이익을 볼 줄 아는 성공한 사업가(비즈니스맨)라고 인정하기는 좀 그렇다. ▶'무명의 서러움'에서 벗어난 새내기 유명약들은 품질 때문에 '장수만세' 하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다고 눈치를 주든지 위로를 해주든지 해야 하겠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4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7'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8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9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