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략한 자랑스러운 의사
- 데일리팜
- 2003-06-11 23: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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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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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전문병원 5곳이 12억 중국대륙에 진출할 채비를 갖추고 늦어도 내달중 개원한다는 반가운 소식이다. ▶이들 의료기관들을 하나하나 거명하면서 자랑을 해야 하겠다. 마리아의료재단(불임치료), 예치과의원(임플란트), 클린업피부과의원(피부관리), 파랑새의원(노화 및 비만), 조이비뇨기과의원(성기능 등 남성관련) 등이다. ▶의료시장 개방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이 보다 한발 빨리 외국 의료시장 문턱을 박차고 들어갔으니 훗날 족보에 남을 만한 큰 족적을 남기게 됐다. ▶좁은 한국시장에서 아옹다옹 싸우기 보다는 중국 대륙에 공격해 들어간 우리나라 의사들 정신력이 이제보니 참 대단하다. 3~4년후 한국의사들의 대형 '밥줄'이 될 줄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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