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직 소득 축소신고의 자화상
- 데일리팜
- 2003-09-29 07:53: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의·약사 등 전문직 종사자들이 소득을 축소·신고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은 전문직능인들의 부끄러운 치부가 드러난 자화상이다. ▶어느 업종이고 자영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으레히 소득을 축소신고자 하는 욕구를 피해갈 수는 없다. 전문직 종사자들이라고 예외는 아닐 것이다. ▶13개 전문직 종사자들은 지난 7월 국민연금 지역 가입자에서 직장 가입자로 전환돼 이른바 봉급쟁이의 ‘유리알 소득’과 같은 투명한 세금을 내게 됐는데도 덜 낼 수 있다니 의아하다. ▶연금은 훗날 보상받는 금액임을 생각하면 전문직 종사자들이 몇푼 안되는 돈 내지 않으려고 소득을 축소·신고 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경기가 정말 불황이라고 해야 하나.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4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7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8[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9입원전담의 '팀 기반' 보상 강화…"수가 매몰 환경 개선"
- 10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