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장 공모, 복지부가 연출한 3류 저질 쇼"
- 최은택
- 2006-07-21 12:32: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보노조, “이사장 내정, 공단상무에게 들러리 배역부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20일 마감된 차기 공단 이사장 공모는 복지부가 연출한 ‘3류 저질 쇼’라는 비판이 제기됐다.
민주노총과 공공연맹, 사회보험노조는 21일 공동성명을 통해 “공단의 이사장 공모제가 ‘유치하기 그지없는 3류 쇼’임을 선언한다”면서 “정산법의 취지와 원칙에 맞는 이사장 공모가 이뤄져야 함을 재천명한다”고 밝혔다.
이들 단체는 “20일 마감된 공모에 단 2명만이 응모한 것은 공단 이사장이 이미 내정돼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에 예상됐던 것”이라며 “복지부는 이사장추천위운영규정에 응모자가 2인 이하이거나 적격자가 없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3인 이상 복수추천에서 예외로 하는 단서조항을 달아 사전각본에 의한 술수임을 스스로 드러냈다”고 비판했다.
이들 단체는 특히 “A이사는 이번 이사장 공모에서 들러리로 공모함으로써 인면수심 행각을 모두에게 공표했다”면서 “3류 각본을 들고 짜고 치는 사기극에 중역을 맡은 A이사의 퇴진을 위해 총력 투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차기 공단이사장 공모에는 이재용 전 환경부장관과 공단 안종주 가입자지원 상무가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
-
공단이사장 놓고 이재용·안종주씨 경합
2006-07-21 07:0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기 자초한 영업 외주화…제약사 옥죄는 '자충수'됐다
- 2춤·노래·그림까지…"약사들의 끼와 재능 한번 보시죠?"
- 3약국 개척사업?…법원 재판서 드러난 종업원의 경영 개입
- 4고가 전문약 구매 수단으로 악용되는 온누리상품권
- 5대원, CHC 사업확대 속도…2028년 매출 1천억 목표
- 6'엔허투', 치료 영역 확대…HER2 고형암 공략 속도
- 7도네페질+메만틴 복합제 독점권 내년 1월까지 연장
- 8SK바팜, 신약 전략 재정비…RPT·TPD 투트랙에 집중
- 9신상신고 미필회원, 홈페이지 차단-청구SW 사용 제한
- 10적응증별 약가제 도입 검토...공단, 재정영향 연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