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90% "식약청 오송단지 신속이전 필요"
- 홍대업
- 2006-07-31 11:58: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765명 대상 설문조사 결과 발표...2010년까지 이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일반 국민들은 식약청 등 4개 보건의료국책기관을 선진국 수준으로 건축, 조속히 오송생명과학단지로 이전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복지부가 지난 6월15일부터 24일까지 10일간 일반 국민 76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응답자의 90%는 우리나라 보건의료기관을 대표하는 식약청 등 4개 국책기관을 선진국 수준으로 건축, 조속히 이전해야 한다고 답변했으며, 오송생명과학단지로 많은 해외 우수업체를 유치하기 위해서는 현행 금융·세제상 지원시책을 강화해야 한다는 응답은 62%에 달했다.
또 응답자의 87%는 우선 추진해야할 주요시책으로는 도로& 8228;철도 등 관련 인프라를 조기에 구축하고, 입주 기관에 대한 금융·세제 등 인센티브제도를 강화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답변했다.
복지부는 충북 청원군 일원에 140만평 규모로 오송생명과학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오는 2010년까지 식약청 등 4개 국책기관을 신축, 이전시키는 한편 기업체, 연구소, BT전문대학원 등도 유치해 산·학·연·관이 연계된 바이오 혁신클러스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설문조사는 참여마당신문고, 복지부 홈페이지, 생명과학단지조성사업단 홈페이지, 충북도 홈페이지에 설문내용 게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2"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3김부겸 대구시장 후보 "공공병원 성분명처방 시행 적극 협의"
- 4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5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6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7"혁신제약, 항구적 약가우대…성분명 처방법 의사 처벌 없애야"
- 8톡톡 튀는 분회 사업들…약사 콘텐츠 공모전 응모작 보니
- 9"돌봄 공백 없게"…간협, 간호요양돌봄 통합지원센터 출범
- 10청주시약-GC녹십자, 지역 여성단체협의회에 의약품 기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