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타, 성인 ADHD 환자에도 효과적"
- 정현용
- 2006-07-31 18: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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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JNM지 최신호 발표...CGI 척도상 72% 환자 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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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방형 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치료제 ‘ 콘서타’(성분명 메칠페니데이트)가 성인에게도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국얀센은 국제신경정신의학회지(IJNM) 최신호에 이같은 내용의 연구결과가 발표됐다고 31일 밝혔다.
하버드의대 정신과 조셉 비더만 교수팀은 메사추세츠 종합병원 임상연구소에서 성인 ADHD 환자 36명에게 콘서타 48.8~107.6mg을 6주간 복용시키는 방식으로 임상시험을 진행했다.
연구 결과 임상종료시점에서 7단계 측정기준인 CGI(clinical global impression) 척도상 72%의 환자에게 증상이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AISRS(연구자 평가 척도)를 통한 평가에서도 30% 이상 증상이 호전된 환자가 전체의 67%에 달했다.
이상반응으로는 경미한 졸음, 두통, 입 마름, 식욕부진, 심장박동 증가, 체중감소 등이 관찰됐다.
연구책임자인 비더만 교수는 “무작위 추출된 이번 임상 결과를 통해 서방형 메칠페니데이트(콘서타)의 효과와 안정성을 뒷받침할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한편 콘서타는 하루 한 번 복용으로 12시간 효과가 지속되는 ADHD 치료제로, 일반적으로 소아 ADHD 환자에 처방되며 성인은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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