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수면무호흡, 뇌졸중 위험 2.5배 높여
- 윤의경
- 2006-08-05 01:54: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코골이가 크고 갑작스러우면 수면 무호흡 신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중증 수면무호흡이 있는 노인 환자는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2배 이상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Stroke지에 실렸다.
스페인 네바라 병원의 로베르토 무노즈 박사와 연구진은 뇌졸중이 없는 70-100세의 노인 394명을 대상으로 인구기초조사를 시작, 6년간 추적조사했다.
추적조사기간 동안 총 20건의 뇌졸중이 발생했는데 연령, 성별, 흡연여부, 기타 다른 위험요인에 대해 조정했을 때 중증 수면 무호흡이 있는 노인은 뇌졸중이 걸릴 위험이 2.5배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수면 무호흡은 수면 중 호흡이 짧은 기간이지만 자주 중단될 때 발생하는데 대개 코골이가 크고 갑작스러우면 수면 무호흡이 발생하고 있다는 신호다.
연구진은 지속적인 기도 압력이 수면 무호흡 및 뇌졸중 위험을 낮추는데 효과적일지에 대해 알아보는 임상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2"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3김부겸 대구시장 후보 "공공병원 성분명처방 시행 적극 협의"
- 4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5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6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7"혁신제약, 항구적 약가우대…성분명 처방법 의사 처벌 없애야"
- 8톡톡 튀는 분회 사업들…약사 콘텐츠 공모전 응모작 보니
- 9"돌봄 공백 없게"…간협, 간호요양돌봄 통합지원센터 출범
- 10청주시약-GC녹십자, 지역 여성단체협의회에 의약품 기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