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명예지도원, 마약감시기능 강화 다짐
- 강신국
- 2006-08-09 23:38: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인식약청, 지도원 교육-간담회 열어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교육 참석자들은 명예 지도원의 목적인 마약의 오. 남용 방지, 홍보 및 계몽을 통해 마약류의 확산 방지와 감시기능을 보강해 국민적 경각심을 고양하자고 다짐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향정의약품 관리 및 단속의 문제점, 위반자의 양벌규정, 동물 마취제 남용, 마약과 알코올의 연관성, 비만 클리닉의 처방 등에 대해 논의됐다.
이날 교육에는 장정일 인천마약퇴치본부장, 신성묵 前마약퇴치본부장, 김수경 인천마퇴본부 감사, 김사연 인천시약사회장, 경기 허창언·김필녀 약사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2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3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4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5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6"혁신제약, 항구적 약가우대…성분명 처방법 의사 처벌 없애야"
- 7김부겸 대구시장 후보 "공공병원 성분명처방 시행 적극 협의"
- 8하이텍팜, 차현준 체제 가동…생산 안정화·수익성 회복 시동
- 9톡톡 튀는 분회 사업들…약사 콘텐츠 공모전 응모작 보니
- 10[팜리쿠르트] 일동·광동·제뉴원사이언스 등 약사 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