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병원, 내달 3일 초음파진단 워크숍
- 박유나
- 2006-08-21 11: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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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은 대강당서...초음파 검사 시연코스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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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병원 소화기병센터 소화기연구소(소장 심찬섭)는 내달 3일 오전 9시부터 동은 대강당과 소화기병센터에서 제19회 복부초음파진단 및 초음파내시경 워크숍을 개최한다.
강의는 전공의, 봉직의, 개업의 대상으로 임상 현장에서 실제적으로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됐고, 초음파진단기기를 처음 사용하는 의사들을 위해 정상장기 스캔법과 복부초음파기기 조작법도 포함됐다.
또 일반적으로 접근이 어려운 췌장낭성병변과 소화관 초음파 강의를 비롯해 비디오 퀴즈와 직접 초음파 검사를 시연하는 핸즈온코스도 마련됐다.
이번 강의에는 심찬섭, 이문성, 조영덕 등 순천향의대 교수진을 포함해 김진홍(아주대의대), 백순구(연세대 원주의대), 문영수(인제의대), 김일봉(김일봉내과) 등 내·외부 교수진 20여명이 참석한다.
순천향대병원 소화기연구소 심찬섭 소장은 "이번 워크숍은 강의와 시연을 번갈아 시행해 개업의, 봉직의, 전공의의 이해와 집중도를 높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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