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비개국여약사 미래상 토론회
- 정웅종
- 2006-08-25 15:29: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병원약사위원회 워크숍 등 행사 잇따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시약사회는 오는 26일 오후 6시부터 약사회관 대강당에서 '참여하는 약사, 하나되는 약사'를 모토로 한 비개국여약사 간담회를 연다.
서울시약은 이번 간담회 때 '약사직능의 직역 확대를 통한 비개국여약사의 미래상 정립'이란 주제로 토론도 벌인다.
토론자로는 권태정 서울시약회장과 조덕원 부회장을 비롯해 문희의원, 장복심 의원과 박희성 서울시의원, 병원약사회, 공직약사회 대표, 그리고 한국유나이티드 김귀자 상무와 전순덕 변호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서울시약은 이달 30일 팔래스호텔에서 서울시약 병원약사위원회 워크숍을 연이어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비뇨기과학의 진단 처치 최신 지견'과 관련, 세브란스병원 비뇨기과 최영득 교수에 이어 조준현 변호사의 '생활상식과 법률' 강연이 준비돼 있다.
또 서울시약은 내달 24일 문화일보 후원으로 '서울시 약사가족 건강걷기대회'를 개최한다.
대회 당일인 24일 10시부터 서울시약 가족 1천여 명이 고산자교를 출발해 서울숲 야외무대까지 약 7.2㎞를 걷게 된다. 건강걷기 이후에는 레크에이션과 운동회 등 즐거운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개량신약 약가개편 무풍지대...70% 가산율 유지 가닥
- 2"50만명 데이터 분석…콜린알포, 임상적 유용성 재확인"
- 3식약처, 메트포르민 951개 품목 허가사항 변경 추진
- 4특사경이 공개한 약국 적발사진 보니…위생상태 '심각'
- 5'삼쩜삼'이 부른 대리인 약제비 영수증 셔틀에 약국 몸살
- 6한풍제약 매출 1000억 첫 돌파·이익 2배…폐기손실 23억
- 7뺑뺑이 방지 vs 약국 밀어주기…플랫폼 재고정보 공개 논란
- 8깔창이 환자 상태 읽는다…월 처방 1천건 피지컬AI의 가능성
- 9'포스트 케이캡 찾아라'… HK이노엔, 신약연구소 수장 교체
- 10"지역약국 다 죽는다"…인천 분회들, 창고형약국 조례 추진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