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장관 "이해단체 조율 가장 힘들다"
- 홍대업
- 2006-08-27 10:56: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홈페이지 '생생정책'서 토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유시민 복지부장관은 정책추진 과정에서 이해단체들의 의견을 조율하는 것이 가장 힘들다고 토로했다.
유 장관은 복지부 홈페이지에 개설된 개인 블로그 ‘생생정책’의 카테고리 가운데 ‘장관, 이것이 궁금하다’는 코너에서 이같이 말했다.
유 장관은 “복잡다기한 보건복지 정책을 추진하다 보면 다양한 이해단체들을 설득하거나 서로 상충된 의견을 조율해 나가야 할 때가 많다”면서 “지난 6개월간 이런 상황에서 합의점을 찾아나가는 과정이 가장 어려웠던 것 같다”고 밝혔다.
유 장관은 또 복지부 수장으로서의 전문성 확보와 관련 “무엇보다 복지부 직원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면서 “관련 정책 파트의 책임자들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거나 때로는 지시한 사안에 대해 함께 토론하고 더 나은 방향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 장관은 이어 “틈틈이 정책자료 등을 참고하면서 개인적으로 학습하거나 부족한 부분은 복지부 자문위원들에게 정책자문을 구하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유 장관은 이와 함께 장관으로서의 원칙과 신념에 대해 ▲국민이 몸과 마음으로 느낄수 있는 ‘체감행정’ ▲국민요구를 파악하기 위해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수렴해 국민과 함께 하는 행정 ▲국가적으로 필요한 사안은 과감하게 추진해 나가는 미래행정 등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개량신약 약가개편 무풍지대...70% 가산율 유지 가닥
- 2"50만명 데이터 분석…콜린알포, 임상적 유용성 재확인"
- 3식약처, 메트포르민 951개 품목 허가사항 변경 추진
- 4특사경이 공개한 약국 적발사진 보니…위생상태 '심각'
- 5한풍제약 매출 1000억 첫 돌파·이익 2배…폐기손실 23억
- 6'삼쩜삼'이 부른 대리인 약제비 영수증 셔틀에 약국 몸살
- 7뺑뺑이 방지 vs 약국 밀어주기…플랫폼 재고정보 공개 논란
- 8깔창이 환자 상태 읽는다…월 처방 1천건 피지컬AI의 가능성
- 9"지역약국 다 죽는다"…인천 분회들, 창고형약국 조례 추진
- 10'포스트 케이캡 찾아라'… HK이노엔, 신약연구소 수장 교체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