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약청, 민관합동 식품안전관리 논의
- 정시욱
- 2006-10-01 13:30: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보교류 차원 협의회 개최, 유통식품 안전관리방안 등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지방식약청은 1일 식품 등의 위해성에 대한 민관 정보교류시스템을 마련, 식품의 안전성 확보와 소비자 보호를 위한 '식품안전관리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올해 식품안전관리팀 주요 업무 추진실적 및 향후계획, 소비자의 안전한 식생활 보장, 유통식품 등의 안전관리 강화, 식중독 예방 관리 철저, 민관 합동구축을 통한 식품안전관리 활동 강화, 민간분야 기술지원 등을 논의했다.
서울청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민관의 정보 교류를 통해 문제점을 분석하고 대안을 마련, 식품의 안전성 확보와 소비자 보호를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PPI+제산제’ 시장 21%↑ 고속성장…연 1000억 예고
- 2돈으로 약국 여러 개 운영 못 한다…강력해진 '1약사 1약국'
- 3CSO 수수료 선인하-사후보전…편법 R&D 비율 맞추기 확산
- 4조제료 30% 가산, 통상임금 1.5배…노동절, 이것만은 꼭
- 5엘앤씨바이오, 스킨부스터 '사체 피부' 논란 반박
- 6약가유연계약제 운영 지침 5월초 윤곽...신청접수 가시권
- 7인다파미드 함유 고혈압 복합제 시대 개막…안국·대화 선점
- 8알약 장세척제 시장 ‘2라운드’ 개막… 비보존 가세
- 9"4년전 생산 중단된 어린이해열제, 편의점약 목록엔 그대로"
- 10[기자의 눈] 제네릭 넘어 신약…국내 제약사의 체질 전환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