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개인정보 유출직원 엄벌에 처할 것"
- 최은택
- 2006-10-17 15:21: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재용 이사장, 공단 국감서 문 희 의원 질의에 답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 이사장은 문 희 의원이 공단의 발표는 성분명 처방을 본질적으로 이해하지 못한 처사라고 비판한 데 대해 "성분명 처방 자체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 아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포지티브 도입 이후 비급여 전환된 품목에 의해 국민의료비가 급증할 것이라는 지적에 대해서는 "장관의 직권과 조정위원회의 결정으로 급여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우려할 수준은 아니다"라고 답변했다.
포지티브와 약국 재고문제 해결과 관련한 질문에 대해서는 "재고 정리를 위한 충분한 시간적 여유가 주어질 것으로 안다"는 답변으로 갈음했다.
이 이사장은 또 개인정보를 유출과 관련해서는 "지난주 정보를 유출한 직원에 대해서는 가장 엄혹한 징계로 양과하겠다고 전 직원에 통보했다"면서 "개인정보 문제는 공단의 존재 이유와 연계되는 만큼 정보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기업은행과 체결한 담보대출 협약에 대해 "의료급여 환자가 많이 이용하는 요양기관에 대해 더 많은 대출지원이 이뤄질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 보겠다"고 이 이사장은 밝혔다.
관련기사
-
"포지티브가 성분명처방 대신할 수 있다니"
2006-10-17 09:52
-
"공단, 개인정보 유출 직원 경징계...재발우려"
2006-10-17 10:4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신약 리더 55세·남성·약학 박사…유학파·약사 출신 급증
- 2창고·공장 약국 간판 사라질까…복지부, 약사법 수정 수용
- 3혁신형 제약 인증 개편…"8월 접수·12월 최종 명단 발표"
- 4약가제도가 바꿀 특허전략…우판권 획득해도 수익성 '덫'
- 5국전약품, 사명 '국전' 변경…제약 기반 반도체 확장 본격화
- 6펠루비 47%, 펠루비서방 23%…5월 약가인하 품목은?
- 7시범사업 앞둔 신속등재...대상·계약조건 등 구체화 채비
- 8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늘부터 사용…약국 반짝 효과 있을까
- 9궤양성대장염 신약 '벨시피티' 안·유 심사 완료…허가 근접
- 10골밀도→골절 예방 전환…시밀러로 접근성 확대





